Monday, 13 December 2010

한국어교과서과 문화차이

나의 한국어로 글을 쓰는것은 지금까지 많이 복잡해서 쓰는것이도 번거롭고 읽는것이 짜증나게하거나 귀찮게했을거이다. 또한 다른 과목에대한글을 쓰다가 보니까 옛날에 올라왔던 글은 쓰기로 너무 어렵고 독자도와 나에게 이행동에 가치 별로없다. 그래서 그런 글을 쓰는대신에 한국어교과서를 상용하는것으로 통해 서양문화와 한국문화가 어떻게 다른지 알게된것에대해서 쓸것이다.

한국어교과서에 의하면 한국사람들이 여가활동이 종규 3개 있다. 먼저 한국사람들은 외식 많이 하는편인데 영국에 가거나 데채로 유럽에 가면 식당에서 만드는 음식의 품질과 한국에서 마드는 음식이 차이가 별로없지만 보토사람의서득치고 유럼식다의가격이 비싼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유럽에 있는 사람들이 특히 저녁먹게 외식하는경우는 한국사람에비해 많지않은편이다.

두번째는 한국사람에게 인기가 많은 활동이 술을 마시는것인데 나라의문화에따라서는 술을 많이 마시거나 좀 마시거나 마시면 안되는지 청하지만 대부분은 발전했던 나라들이 술을 많이 마시는편이기는 하지만 영어로 배우기를 위한 교과서를 보면 술문화를 간과하지않으면 그런내용을 별로볼수없다. 그따라서 한국 사람과 한국 당국자는 영국 당국자와는 달리는 술을 마시는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않는것같다.

마지막으로는 교육에대한 어휘와 대화가 나오는게 많은편인데 어느정도 이사실은 한국의 교육에과한열정을 나태내는데 왜 한국 사람들은 이런열정이 있냐는 질문에 관심이 있으니까 설명해볼것이다. 한국사회에는 서양사회첨 이념이 많지만 그중에서 유교란 이념과 샤모니즘이란 이념은 교육의열정과 관련이 많다. 샤모니즘에서는 부자가 되고싶단 생각이 기본인데다가 유교에서는 학자가 제일 존경하는 지위란 생각을 바탕으로 한다. 그외에는 자본주의에따라서 황금만 능주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1 comments:

ajo2 said...

soju culture hahaha. ur korean is getting impressive.